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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면역력 높이는 5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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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ZAON
댓글 0건 조회 32회 작성일 20-10-14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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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면역력 높이는 5가지 방법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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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amsky1973, 출처 Unsplash


코로나바이러스, 메르스, 사스 등의 바이러스를 경험하면서 면역력이 중요한 화두가 되었습니다. 

면역에 대한 개념이 형성된 과정과 면역력 높이는 방법을 알아보도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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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imono, 출처 Pixabay


미생물학의 연구는 면역학 발전으로 이어져왔습니다. 

현대 세균학의 창시자는 로버트 코흐로 탄저균, 콜레라균, 결핵균을 발견하여 특정 감염질환이 특정 세균 때문에 걸린다는 것을 발견한 사람입니다. 로버트 코흐의 뒤를 이어 더 정교하게 발전시킨 사람이 에밀 아돌프 폰 베링입니다.

어떤 바이러스에 걸려 나았거나 백신을 맞으면 바이러스에 항체가 생긴다며 혈청 요법 연구로 제1회 노벨생리의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이후 일리야 메치니코프가 항체와 다른 대식세포를 발견하게 됩니다. 대식세포는 신체 조직에 존재하는 선천적 면역세포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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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c, 출처 Unsplash


최근 중앙방역대책 본부가 코로나바이러스 혈장치료제 연구, 개발하기 위해 완치자들의 헌혈 동참을 당부했는데, 이는 완치자의 혈액 속에 포함된 항체 및 면역글로불린을 농축 제제화해 사용하는 목적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항체를 형성하는 백신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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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c, 출처 Unsplash


면역력이 떨어지는 원인과 면역력 높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Q. 보통 면역력이 떨어진다는 것은 어떻게 느낄까?


평소에 구내염이 자주 생기거나 피로감을 자주 느끼고, 감기에 쉽게 걸리는 사람들은 면역력이 떨어진 경우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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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exandra_Koch, 출처 Pixabay


면역력 높이는 5 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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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debeck, 출처 Unsplash


1. 비타민 D, 햇볕 쬐기


킬러 세포로 불리는 T세포는 면역세포로 몸속에 암세포나 병든 세포를 공격해서 죽이는 기능을 담당합니다. 이 T세포가 비타민 D에 의해 활성화된다고 합니다. 비타민 D를 따로 챙겨 먹지 않더라도 충분한 햇볕 쬐기가 비타민 D를 자연적으로 섭취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오전 10시~오후 3시에 햇볕이 가장 많은 시간에 팔, 다리 등을 햇볕에 노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15분~20분 정도 충분히 햇볕을 쬐면 자연 비타민D를 생성해 T세포를 활성화해 면역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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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cia_Harper, 출처 Pixabay


2. 장 건강을 유지하기


면역 기능의 70%를 담당하는 것이 장입니다. 따라서 장내 세균 생태계가 면역 세포를 자극하는 데 영향을 줍니다. 장내 유해균은 줄이고 유익균을 늘려야 하며, 채소, 과일 등의 섬유질을 섭취해 장내 연동 운동을 활발하게 해 변비를 없애는 것이 좋습니다.

된장, 김치 등의 발효 식품 섭취를 늘리고 햄, 소시지 등의 가공육 섭취는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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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ergenCorporation, 출처 Pixabay


3. 적정한 체온 유지하기


체온이 떨어지면 면역력도 저하됩니다. 체온 1도가 내려가면 신진대사 기능이 12% 내려간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쉽게 체온을 올릴 방법은 40~43도 정도의 따뜻한 물에 반신욕을 해주는 겁니다. 반신욕은 체온을 높이는 것 외에 혈액순환, 우울증 감소, 숙면에도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체온을 올릴 방법으로 운동도 있습니다. 운동으로 체온이 올라가면 열충격 단백질(HSP)가 활성화되는데, 이 단백질은 체력 회복을 돕고 뇌 호르몬에서 통증을 완화하는 엔돌핀을 돌게 합니다. 또한, NK세포를 활성화해 면역력을 증가시킵니다. NK세포는 림프구의 종류 중 하나로 체내의 선천적 면역세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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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cDomainPictures, 출처 Pixabay


4. 충분한 수면하기


밤 10시~새벽 2시 사이는 멜라토닌이 활발하게 분비되는 시간이므로 이 시간 내에는 반드시 잠을 자는 것이 좋습니다. 낮에 생긴 암세포를 면역세포가 잠자는 동안 청소해준다고 합니다. 이 시간 내에 수면해야 성장호르몬이 분비되어 자가면역 역할을 하는 T림프구 증가에도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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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iMiano, 출처 Pixabay


5. 림프절 마사지하기


림프계는 림프절과 림프관으로 이루어져 있고, 림프절은 림프구라는 면역세포가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세균을 죽일 수 있게 단련시키는 곳입니다. 따라서 림프절이 모여 있는 곳을 마사지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림프절은 목 주위, 겨드랑이, 서혜부에 많이 있어 이 세 곳을 중심으로 가볍게 마사지 해줍니다. 귀 뒤쪽의 들어간 부분부터 쇄골 위까지 손가락으로 마사지하거나 골프공을 이용하면 좋습니다. 겨드랑이 부분은 가볍게 두드려도 됩니다. 하루 10분 정도씩 마사지 해주면 림프절 면역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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