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면역력 높여주는 6가지 음식 > 알쓸신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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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료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면역력 높여주는 6가지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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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ZAON
댓글 0건 조회 28회 작성일 20-10-21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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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면역력 높여주는 6가지 음식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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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으로 인해 불안한 요즘 

코로나19의 예방을 위해서는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하고 개인위생을 준수하면서 

충분한 수면 및 식사로 면역력을 지켜주는 것이 최우선이겠지만, 

면역력을 높이는 것도 코로나19 예방에 도움이 되니 음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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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unselling, 출처 Pixabay

첫번째, 마늘

마늘은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건강식품 중 하나이며, 
한국은 전 세계에서 마늘 소비량이 가장 많은 나라입니다. 
1인당 연간 마늘 소비량이 6.73kg에 이를 만큼 마늘은 한국 음식에 필수 재료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마늘에는 ‘알리신’ 성분이 풍부합니다. 
이 알리신은 콜레스테롤의 형성을 막아주는데, 
항바이러스, 항생물질을 포함해 면역력을 기르는데 아주 큰 도움을 주는 성분입니다. 
이외에도 소화 기능을 원활하게 하는 것은 물론, 항암, 항산화, 항염, 지방분해 등에도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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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iagol56, 출처 Pixabay

두번째, 표고버섯

‘면역력 강화 효자 식품’이라고 불리는 표고버섯은, 
동의보감에도 그 활용법이 적혀 있을 만큼 꾸준히 섭취하면 면역력을 높여주는 등의 효능을 인정 받았습니다. 
표고버섯의 ‘베타글루칸’이라는 성분 때문입니다. 
‘베타글루칸’은 인체 내 정상 세포들의 면역기능을 활성화시키는 효과와 
항바이러스 효과가 있어 감기와 같은 감염성 바이러스에 효과적인 성분입니다. 
마른 표고버섯에는 비타민D가 생표고 버섯에 비해 13배 가량 많고, 
단백질 함량도 9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문가들은 말린 표고 15g에 물 3컵을 부어서, 약한 불에 끓여 하루 세 번 정도 복용하면 감기에 탁월한 효능을 보인다고 조언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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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seok_Kim, 출처 Pixabay

세번째, 매실

​매실의 다양한 효능 역시 동의보감에서도 크게 다루고 있다고 합니다.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매실차, 매실주, 매실장아찌 등 
다양한 방법으로 섭취 가능한 매실은 체질 개선, 소화 불량, 배탈, 식중독 등에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특히 구연산이 풍부해 피로회복과 면역력 증진에 좋다고 합니다. 
다만, 덜 익은 매실을 섭취할 경우 건강을 해칠 위험이 있기에 올바른 방법으로 안전하게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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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cDomainPictures, 출처 Pixabay

네번째, 현미

현미는 미네랄, 비타민, 단백질 등을 골고루 함유하고 있어 
신체에 필요한 영양소가 균형 있게 함유된 대표적인 식품입니다. 
특히 현미는 비타민B1이 풍부하고, 식이섬유, 칼슘, 마그네슘 등 미네랄 함유량이 백미보다 5배 높아,
각종 질환을 예방하고 튼튼한 몸을 갖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비타민 D와 섬유질 역시 풍부하여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각종 질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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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plerockdesign, 출처 Unsplash

다섯번째, 고등어

등 푸른 생선이라고 불리는 고등어에는 면역력을 높여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키워주는 성분인 ‘셀레늄’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특히 모두 아시다시피 고등어에 풍부하게 함유된 오메가3 지방산은 편두통과 우울증 개선에도 도움을 주며, 
DHA가 함유되어 있어 기억력 향상과 노인성 치매에도 도움을 줍니다. 주의해야 할 점은, 여름철 산란기의 고등어는 내장에 유독 성분이 높아지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등어는 중금속 수치가 높은 편에 속하므로 임산부나 수유 중인 여성은 섭취시에 주의하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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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miyuan, 출처 Unsplash

여섯번째, 아몬드

세계 10대 슈퍼푸드로 선정되기도 한 아몬드의 껍질에는 ‘폴리페놀’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는 백혈구의 능력을 향상시키는 성분입니다. 
식품조사협회에서는 아몬드를 포함한 섬유소를 매일 85g 정도 섭취하면, 
감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였으며, 
아몬드가 장에 흡수되면, 면역력 수치를 상승시킨다는 
영국 식품조사협회 공동 연구팀의 실험 결과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더불어 에너지 생성에 촉매 역할을 하는 무기질인 철분을 풍부하게 가지고 있어, 면역력을 지켜주는데 큰 도움을 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의 몸을 지켜주는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의 섭취도 중요하지만 개인 위생부터 시작하여 
충분한 수면, 스트레스 해소 및 주기적인 운동으로 면역력 관리가 필요한 때인 것 같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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